에비 피레오(EBI Filet-O) - 일본 맥도널드의 빅히트 새우 버거



일본의 젊은 여성층을 주요 타겟으로 "맥도널드에 안와본 사람들! 와서 한번 먹어봐~"라는 목적으로 만든 상품이라고 함...
에비하라 유리라는 동영상의 처자가 젊은 여성들한테 매우 빅 인기라는데... 설명을 들어보니 전성기 J-Ro 같은 트렌드 리더라고나
할까? 그런 느낌.

특별 한정판으로 만들었다가 하도 인기가 좋아서 (한달만에 천만개가 넘게 팔렸다는데?) 아예 정식 제품이 됬다는데...
개인적으로 치킨 버거나 피시버거는 좋아해도 새우버거는 그냥저냥이라 뭐 딱히 땡기진 않는다.

by obi1 | 2007/11/05 11:09 | 트랙백 | 덧글(0)

행복


행복이란 과연 뭘까?

뭐... 이 영화 보고 느낀건...

극중 두 배우가 사랑에 빠지는 장면... 저런게 바로 행복이구나 싶고.
조강지처 버리고 잘된놈 없다... 남자가 잘 해야 한다 라는거.

그나저나 운좋게도 우리가 영화 본 날 허진호 감독하고 황정민 임수정이 무대 인사를 나왔다.
황정민은 그간 TV에서 나온 그대로 사람 털털하고 다소 순박해뵈기도 하고... 좋은 형님 같았다.
임수정은... 성량이 참 크다고 느꼈는데; 차분하지만 다소 쌀쌀맞을거 같단 생각도 들더만... 나랑 동갑이란다.
보면서 우리끼리 "엄청 말랐다~ 다리좀 봐~ 게다가 머린 왤케 작은데~ ㄲㄲ" 막 이러고 ㅋㅋ
허진호 감독도 뭐 그랬는데.. 여튼, 영화는 참 뻔한 스토리였지만 배우들 연기가 워낙 좋아서 별 거부감 없이 잘 봤다.
다만 영화가 길게 느껴지는게 좀 아쉬웠을따름,,,

by obi1 | 2007/10/08 13:57 | 내가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스즈미야 하루히 엔딩 (Szumiya Haruhi - Hare Hare Yukai FULL DANCE)



밑에 원더걸스 안무와 더불어 근래 가장 매력적인(?) 안무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엔딩

스즈미야 하루히는 원작이 NT노벨 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인기있는 장르인데 쉽게 생각하면 가벼운 소설 정도.
주로 에니메이션이나 게임등과 밀접하고...
종종 에니화,게임화,캐릭터물화 된다... OSMU의 전형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전세계 문화상품중 일본만큼 OSMU가 활발 한 곳이 어디있겠나?
참 우리나라 컨텐츠 기업들과 비교해서 아쉬운 부분이랄까나~

이 인기 NT노벨을 에니화한 스튜디오가 바로 "KYOTO ANIMATION" 인데 "AIR"
"Full Metal Panic" 등으로 유명 하댄다.
내가 본건 스즈미랑 풀메탈패닉인데 둘다 작화 퀄리티나 연출등 좋은 제작사가 아닌듯 싶다.
장인 정신이 느껴진달까...

여튼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운건 바로 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엔딩 인데
이 안무 도대체 어떻게 짠거야??
또 그걸 에니메이션으로 이렇게 리얼하게 표현 할 수 있는지...(풀프레임이겠지?)
더불어 에니안에서만이 가능한 적절한 연출을 넣는다던지... 등등 엔딩하나에 이렇게 심혈을 기울이는걸
보면 작금의 "공장장" 들과는 또 달라 보이기도 한다.
(근데 이거 일본에서 집단 군무?로 추는 동영상을 유튭에서 본 적 있는데 솔직히 그건 흠좀무..;;;)

by obi1 | 2007/10/08 13:45 | 아무것도 생각하지마 그냥 즐겨 | 트랙백 | 덧글(0)

원더걸스 *_* (Wonder Girls)







안무가 참... 매력있게 짜여져 있는듯함.

스즈미 엔딩 이후 가장 눈에 끌리는 안무에 한표.



그나저나... 이거 보고 그분께서 또 한번 피식 하며 놀릴텐데 -0-;;; ㅎ
나느 그냥 저 춤이 좋소.... 응? 응응?? -.-;;;

by obi1 | 2007/10/08 13:22 | 아무것도 생각하지마 그냥 즐겨 | 트랙백(2)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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